신임사장 김충세씨 영입 .. 한국쓰리콤 입력1998.02.02 00:00 수정1998.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한국쓰리콤은 최근 김충세(52) 전 (주)대우부사장을 신임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 신임사장은 한국AT&T 사장을 거쳐 96년말부터 (주)대우에서 텔레컴 서비스그룹 사업개발과 네트워크 구현.영업지원담당 부사장으로 일해 왔다. < 박수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만원어치 샀어요"…2030 중국인들 한국서 쓸어담은 제품 [현장+]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중구 명동거리 내 한 액상 전자담배 상점 앞. 20대 여성 중국 관광객이 전자담배 가게에서 쇼핑백을 들고나왔다. 그는 밖에서 기다리던 친구와 함께 중국어로 이야기하며 내용물을 확인... 2 아람코 "호르무즈 봉쇄 길어지면 전세계 경제에 재앙"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아람코는 10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이 계속 차질을 빚는다면, 세계 석유 시장에 재앙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 ... 3 신임 신보 이사장에…강승준 과기대 부총장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61·사진)이 신용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내정됐다.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0일 강 부총장을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