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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 올 매출 18% 늘려 8,30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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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로는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18% 늘어난 8천3백억원으로
    정하고 5백80억원의 경상이익을 달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고부가가치제품중심의 판매를 확대, 위스키 소주부문의
    선두자리를 확고히 다지기로 했다.

    특히 소주부문에서는 고급소주 참나무통 맑은소주의 제품력을 강화하고
    지역마케팅을 활성화해 전국소주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위스키부문에서는 최고 브랜드로 자리잡은 임페리얼 클래식을 국제브랜드로
    육성하고 신제품개발을 통해 국내위스키시장점유율을 40%대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진로는 또 경영내실화를 위해 대규모 신규투자를 보류하고 생산성향상및
    제품별 손익구조개선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서명림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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