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협, KTB 여의도 신사옥으로 사무실 이전 입력1998.01.20 00:00 수정1998.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오정현)는 업무영역이 넓어지고 협회의 역할이 중대해짐에 따라 19일 입주한 한국종합기술금융(KTB) 여의도 신사옥으로사무실을 상반기중 이전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흥민 앞세운 테라의 '승부수'…한정판 내놨다 하이트진로가 테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 협업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손흥민의 사진과 사인을 넣은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신규 TV광고도 공개한다.하이트진로는 18일 ‘테라 X SON7... 2 [단독] '방한' 리사 수 AMD CEO, 토종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만난다 2014년 AMD 최고경영자(CEO) 선임 이후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리사 수 CEO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경영진과 회동한다. 수 CEO는 업스테이지의 AI 모델 구현에 필요한 반도체 인프라... 3 삼성전자 주총…HBM4 기대 속 AI 전략·주주환원 강화 [HK영상] 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삼성전자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발판 삼아 향후 경쟁력과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 기업 최초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