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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기술혁신개발자금 신청업체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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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자금을 신청한 업체가 크게 늘어 어려운 경제여건속
    에서도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의지는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최근 기술혁신개발자금신청을 접수한 결과 사업계획서 신청업
    체는 총2천1백42개 업체로 지난해(1천6백35건)보다 31%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백57건(26.3%) 경기 4백81건(22.4%)순이었고 접수율이
    크게 증가한 지역은 경남(64.1%)강원(39.3%)등이었다.

    기술분야(11개분야)별로는 기계 5백10건(23.8%) 정보통신 4백59건(21.4%)
    전기전자 4백15건(19.4%)순으로 조사됐다.

    지원업체 선정은 지방중기청및 사무소에서 사업계획서내용에 대한 서류검토
    및 사실확인을 위한 현장실사를 거친후 중기청에 구성될 "기술분야별 평가위
    원회"의 심의평가를 통해 이뤄지게된다.

    중기청은 오는 3월중에 해당업체를 최종 선정, 출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술혁신개발자금은 98년도 중기청의 예산에서 3백억원을 직접 개별중소기
    업에 지원하는 자금으로 기술과제에 따라 최고 1억원이내에서 지원된다.

    < 신재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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