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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CS클럽, 올 매출 500억원 목표 .. PB상품 개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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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CSN이 운영하는 홈쇼핑클럽인 한솔CS클럽은 12일 올해 매출목표를
    5백억원, 회원수를 20만명으로 잡고 중저가 PB(자체상표)상품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목표치는 지난해 매출액 1백50억원, 회원수 15만명에 비해 대폭
    늘어난 것이다.

    한솔은 지난해 하반기 개발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모은 PB상품(캐주얼의류)
    을 패션잡화 생활용품등 1백여개 품목으로 확대,국내는 물론 해외수출을
    적극 추진키로했다.

    한솔은 또 유명식당 할인서비스 웨딩토털서비스등 서비스상품 차별화에도
    힘을 쏟기로했다.

    <강창동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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