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단신] '한/일/영어로 들어보는 문학강좌' 개설 입력1998.01.09 00:00 수정1998.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제한국학회(회장 최준식)는 14일부터 2월말까지 서울 성동구 하왕동 학회사무실에서 "한.일.영어 세나라 말로 들어보는 문학강좌"를 개설한다. 주제는 한국의 예술과 종교 미의식 역사 등. 최준식(이화여대) 조용진(한국교원대) 이평원(미국 하와이대) 교수 등이 강사로 참가한다.문의 : 298-2691. < 박준동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당신의 스마트폰이 지구 여섯 바퀴를 돌아온 이유 [책마을] 우리는 매일 물건을 쓴다.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커피를 마시고, 화장지를 쓴다. 하지만 그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에 들어오는지 묻는 일은 드물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제조업연구소 소장 팀 민셜... 2 대로변 두 여성 난투극…"이긴 쪽 고르겠다"는 양다리男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대낮의 길 한복판에서 두 여자가 마주쳤습니다.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양다리를 걸친 여성들이었습니다. 한 명은 피카소와 먼저 만나 아이까지 낳은 여인. 다른 한 명은 피카소의 ... 3 "작년보다 빨리 왔다"…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질병관리청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질병청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해 일본뇌염 매개 모기 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