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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ll 비즈니스] '올해 유망업종' .. 신종사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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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전문가들이 추천한 10대 업종외에도 올해에는 틈새시장을 노린
    다양한 신종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불경기에 최소의 비용으로 지역광고를 할수있는 영상TV광고사업과
    컴퓨터현수막제조업 등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산소방도 유망업종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안마시술소보다 세분화된 발관리전문점과 컴퓨터안마전문점도
    도입기를 지나 성숙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부동산중개분야에서 이사, 인테리어업무를 함께 취급하는
    토털이사서비스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월세방임대사업(가격파괴원룸) 사이버만화텔(인터넷만화방)
    화상미팅커피전문점 영상독서실 결혼행사대행업 실내스포츠체인점 등도
    고려해볼만하다.

    < 서명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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