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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위창수, 14오버파 부진 .. 미국 PGA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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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창수(25.미국명 찰리위)가 98 미국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는데
    실패했다.

    위창수는 3일부터 8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98 PGA투어 최종
    퀄리파잉토너먼트에서 6라운드합계 14오버파 4백43타(79-72-73-70-74-75)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총 참가자 1백66명 가운데 공동 1백53위의 하위권이다.

    위창수는 따라서 98년 미국 나이키투어에도 풀시드를 받지 못하고
    선별적으로 참가할수 있는 자격만 받게 되었다.

    미국의 스코트 버플랭크는 합계 22언더파 4백7타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퀄리파잉에서 38위까지가 PGA카드를 받았고, 다음 67명이
    나이키투어 풀시드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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