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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경상이익 58억원 .. 스탠더드텔레콤 IR(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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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2일~23일 기업을 공개하는 스탠더드텔레콤이 3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올해 매출은 한해전보다 24.5% 늘어난
    5백81억원, 경상이익은 45% 늘어난 58억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PCS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1천억원의 매출에 경상이익이
    1백억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함께 96년말 현재 차입금은 은행권의 중소기업장기저리지원자금
    등을 포함해 42억원에 불과, 재무구조가 매우 우량하다고 설명했다.

    임영식 사장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PCS와 쌍방향삐삐를
    제품화하고 미국 중국 인도등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세계적인 통신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백광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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