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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 조직/인력 30% 감축 .. 구조조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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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그룹은 2일 종합조정실 기구 축소를 필두로 조직및 인력을 30% 축소
    하는 내용의 대폭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해태그룹은 1일자로 종합조정실을 대팀제로 전환, 9개팀을 7개팀으로
    축소하고 기존 48명의 근무인력을 41명 수준으로 절반을 감축했다.

    해태그룹은 또 그룹을 식음료,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소그룹으로 육성한다
    는 전략아래 그룹의 몸체를 계열사 및 부서 통폐합을 통해 30% 축소키로
    했다.

    해태그룹은 이를 위해 이날부터 종조실 산하에 구조개혁팀을 가동해
    식음료와 유통, 상사를 제외한 전자, 중공업, 산업 등 여타 계열사의 매각
    및 통폐합을 강도높게 추진키로 했다.

    < 김광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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