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 MBC, '창사특집 명의 공개특진' 마련 입력1997.12.01 00:00 수정1997.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MBCTV "10시 임성훈입니다"는 2~5일 "창사특집 명의 공개특진"을 마련한다. 2일에는 최국진 서울대 교수(유방암), 3일 김승조 가톨릭대 교수(자궁암),4일 김영수 연세대 교수(요통과 디스크), 5일 장윤석 서울대 명예교수(불임클리닉)가 출연, 분야별로 환자들을 공개 진료한다. <양준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광화문 공연에 세종대왕까지 주목…언급량 630% '껑충'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첫 무대였던 광화문 광장 공연 전후로 관련 소셜 언급량이 26억2000만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대왕에 대한 언급량이 전일 대비 630% 폭증하는 등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았다.... 2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씻김굿으로 상처를 위로하는 K뮤지컬 ‘홍련’ ‘딸’이라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림받고도 아버지를 살릴 생명수를 찾아 떠난 ‘바리데기’, 그리고 억울한 누명을 쓴 언니 ‘장화’를 따라 차가운 연못에 몸... 3 알록달록 물드는 워싱턴의 봄 …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 미국 워싱턴주를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들이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4월 한 달간 펼쳐진다.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매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