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 조립식 동관굴절 라디에이터 개발.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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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분배기업체인 상신(대표 이형근)이 조립식 동관굴절 라디에이터를
개발,시판에 들어갔다.
1년6개월의 연구끝에 선보인 이 라디에터는 동관을 S형태의 일체형으로
제작,좌우와 위아래에 있는 방열판과 덮개로 조립하도록 돼있다.
종래 온수방열기는 상하로 구성되는 수관에 여러개의 온수파이프를 용접
하여 장착,제작이 곤란할뿐 아니라 용접연결부가 많아 부식에 따른 누수
위험이 많았으나 신제품은 이같은 누수원인을 제거해 수명을 연장시켰다.
또 여러쌍의 방열플레이트에 결합홈을 만들어 덮개등과 조립되도록 만
들어 가공이 간단하고 제작비용이 저렴하며 외관도 미려하다.
이밖에 조립식이어서 기존 알루미늄관보다 시공도 훨씬 간편하다.
이회사는 이제품에 대해 실용신안특허출원을 준비하는 한편 주택공사등
으로부터 제품사용승인허가가 나옴에 따라 보일러사용이 가능한 아파트나
단독주택등의 건설업체를 상대로 본격 판매에 나서고 있다.
<이창호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2일자).
개발,시판에 들어갔다.
1년6개월의 연구끝에 선보인 이 라디에터는 동관을 S형태의 일체형으로
제작,좌우와 위아래에 있는 방열판과 덮개로 조립하도록 돼있다.
종래 온수방열기는 상하로 구성되는 수관에 여러개의 온수파이프를 용접
하여 장착,제작이 곤란할뿐 아니라 용접연결부가 많아 부식에 따른 누수
위험이 많았으나 신제품은 이같은 누수원인을 제거해 수명을 연장시켰다.
또 여러쌍의 방열플레이트에 결합홈을 만들어 덮개등과 조립되도록 만
들어 가공이 간단하고 제작비용이 저렴하며 외관도 미려하다.
이밖에 조립식이어서 기존 알루미늄관보다 시공도 훨씬 간편하다.
이회사는 이제품에 대해 실용신안특허출원을 준비하는 한편 주택공사등
으로부터 제품사용승인허가가 나옴에 따라 보일러사용이 가능한 아파트나
단독주택등의 건설업체를 상대로 본격 판매에 나서고 있다.
<이창호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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