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하이라이트] (11일) '월드 오브 지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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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지오"
(오후 6시) =
프랑스 식민 통치를 끝으로 투아레그의 옛땅이 알제리 리비아
말리 니제르 차드 다섯 국가가 분리독립하면서 오랜 세월 사막을 떠돌며
살아온 투아레그인들은 살 곳을 잃었다.
어쩔수 없이 무기를 든 이들은 반군 지도자 마노 다야크를 중심으로
뭉쳤지만 이것은 호전성을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자신들의
설 자리를 되찾기 위한 자구책일뿐이다.
<> "시네마천국"(오전 11시20분) =
산 위에 혼자 숨어사는 한 발명가가 기계로 사람을 만들고 에드워드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하지만 발명가는 에드워드의 손을 완성하기전에 죽어 그는 가위손을
하고 산위에서 혼자 살아간다.
어느날 마음씨 착한 화장품 판매원 페그는 정원이 아름다운 산위의
집에서 에드워드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온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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