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영화단신] (주)MIT기업, 용인 등에 상설자동차극장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MIT기업 (대표 박인구)은 10월3일 용인 한국민속촌 정문앞에
    상설 자동차극장 (Drive-In Theatre)을 연데 이어 11~12월 창원 마산
    부산 등 전국 7곳에 차례로 극장을 마련한다.

    용인극장은 약3천평으로 자동차 3백대가 동시에 주차, 1백4인치 대형
    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상영시간은 매일 오후 7시30분과 9시30분, 관람료는 승용차 1대당
    1만2천원.

    문의 566-8823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예술이 묻고 사비나가 답한 30년… ‘1만 일의 기록’을 펼치다

      1990년대 한국 미술계에서 ‘큐레이션’은 낯선 개념이었다. 이맘때 대다수 전시는 한 작가나 한 시대를 조망하는 형태에 그쳤다. 1996년 서울 인사동의 한 골목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일었다. &...

    2. 2

      [포토] 러닝 성지 서촌에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오픈

      아디다스코리아가 서울의 전통과 생활의 결이 살아있는 서촌에 전통적인 분위기와 러닝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아디다스...

    3. 3

      새로운 3스타 탄생할까…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식 3월 개최

      미쉐린 가이드가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을 위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한국 편 발간 10주년을 기념한다. '한국 미식 10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