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미국 미주리산 식품수입업체 모색 입력1997.11.03 00:00 수정1997.11.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미국 미주리주 한국사무소는 미주리주산 식품의 수입을 희망하는 국내업체를 찾고 있다. 로스터리(커피), 페트로프스키스(냉동빵), HRD인터네셔널(베이글, 케이크),라스카스(크림치즈)등 미주리 지역의 대표적인 식품을 취급하고 싶은 업체들은 미주리 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551-3991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라리 청주시 떠나겠다"…오비맥주·하이트진로 '발칵'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청주공장 폐쇄와 이전을 검토하겠다며 충북 청주시를 상대로 공동 행동에 나섰다.양사는 25일 청주시청 앞에서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설치에 반대하는 공동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김진... 2 '샤넬 신상백' 잘 나간다더니…한국에서만 '매출 2조원' 대박 명품 브랜드 샤넬이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2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패션은 물론 향수·뷰티, 시계·파인주얼리 등 모든 부문이 고르게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샤넬코리아에 따... 3 이재용, 중동 임직원에 '선물 보따리'…1인당 500만원 수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들에게 선물도 함께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쟁 우려로 현지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잔류 인력과 가족들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