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파일] 대림산업 '아크로텔' .. 인공풀에 선풍기로 물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림산업이 창사이후 처음으로 TV광고에 나섰다.
서울 강남구에 건설중인 오피스텔 "아크로텔"의 분양광고를 전파로
내보내고 있는 것.
광고내용은 어두운 밤하늘에 초승달이 비추는 가운데 바다위 한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세계적인 비즈니스중심부 맨해튼의 빌딩숲이 보이고 이어
바다를 건너 세계의 중심이 서울의 도곡동으로 옮겨오면서 비로소 날이
밝아 온다는것.
심플한 구성으로 아크로텔브랜드를 명료하게 전달하고 있다.
광고를 만든 오리콤은 리얼리티를 살리기위해 대형 인공풀에 물을 가득
채우고 선풍기를 동원, 물살을 만들었다.
그런데 촬영도중 물을 빼야 할 사건이 발생, 수십명의 스태프진이 밤을
꼬박 새워가며 그 많은 물을 바가지로 퍼내야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3일자).
서울 강남구에 건설중인 오피스텔 "아크로텔"의 분양광고를 전파로
내보내고 있는 것.
광고내용은 어두운 밤하늘에 초승달이 비추는 가운데 바다위 한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세계적인 비즈니스중심부 맨해튼의 빌딩숲이 보이고 이어
바다를 건너 세계의 중심이 서울의 도곡동으로 옮겨오면서 비로소 날이
밝아 온다는것.
심플한 구성으로 아크로텔브랜드를 명료하게 전달하고 있다.
광고를 만든 오리콤은 리얼리티를 살리기위해 대형 인공풀에 물을 가득
채우고 선풍기를 동원, 물살을 만들었다.
그런데 촬영도중 물을 빼야 할 사건이 발생, 수십명의 스태프진이 밤을
꼬박 새워가며 그 많은 물을 바가지로 퍼내야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