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금 6개월지나면 연12.3% 금리..강원은행 '큰열매정기예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은행이 예금을 넣은 다음 6개월이 지나면 연12.3%의 금리를 보장하는
    고금리 정기예금인 "큰열매 정기예금"을 개발, 전 영업점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강원은행은 그동안 6개월제 정기예금의 경우 연7%선의 금리를 지급해왔다.

    최근 서울 제일 등 시중은행들이 1, 3, 6개월짜리 초단기 정기예금을 시판,
    단기 부동화자금 유치에 나선데 이어 지방은행들도 고금리 단기예금상품을
    앞세워 부동자금 확보경쟁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 은행이 만기가 1년이하인 상품을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자지급 형태에 따라 만기일시지급식과 월이자지급식 두종류가 있는데
    만기일시지급식은 연12.3%, 월이자지급식은 연 11.5%의 확정금리를 보장하며
    가입대상과 금액에 제한이 없다.

    < 박기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