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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그룹, 폴란드 자동차공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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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그룹이 5억달러를 투자, 폴란드자동차공장의 생산설비를 대폭
    확장한다.

    25일 대우중공업은 폴란드 바르샤바에 소재한 DAEWOO-FSO MOTOR(대표
    석진철)에 자동차 생산설비를 증설, 승용차및 관련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총5억1천1백만달러(약4천6백69억5천1백만원)를 투자한다고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이중 1억5천1백만달러(약1천3백79억8천3백만원)는 해외증권발행을 통해
    조달 출자하며 3억6천만달러(약3천2백89억6천8백만원)는 해외현지법인이
    차입하는 형태로 조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우측이 폴란드공장 생산설비를 늘리기로 한 것은 폴란드의 자동차
    수요가 크게 늘면서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 이익원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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