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자금악화 루머관련 증감원에 조사 요청 입력1997.08.29 00:00 수정1997.08.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화그룹은 29일 "빙그레를 포함한 그룹계열사 주가가 28일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은 사실과 달리 자금악화설이 증시에 유포됐기 때문"이라며 "악성루머의 진원지와 유포과정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한화의 홍동옥 이사 명의로 증권감독원에 제출했다. < 최명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2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3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