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물/옵션시황] 선물, 하락 6일만에 급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은 하락 6일만에 급반등했다.

    옵션도 거래량 사상최고를 기록하며 콜옵션은 강세, 풋옵션은 약세를
    보였다.

    <> 선물 =약보합으로 출발한 9월물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현물시장
    하락과 함께 급락세를 보였다.

    지난 3월이후 상승추세선대인 76.85포인트까지 하락하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하기 시작한뒤 급등세를 이어갔다.

    후장들어 차익거래물량이 쏟아지며 출렁거리기도 했다.

    <> 옵션 =콜옵션은 약세, 풋옵션은 강세로 출발했으나 현물 급반등으로
    콜은 강세, 풋은 약세로 반전한뒤 활발한 매매공방을 펼쳤다.

    행사가격 85포인트대의 콜옵션은 활발한 매매공방으로 단일종목 거래량으로
    는 사상최고를 기록했으며 풋옵션은 모든 종목이 골고루 매매됐다.

    < 정태웅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1일자).

    ADVERTISEMENT

    1. 1

      하나증권, 신규 계좌 대상 국내주식 거래 혜택 제공 이벤트

      하나증권은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이 대상이다. 계좌 개설시 국내주식 매수쿠폰 2만원을 제공하고, 국내주식 첫 거래를 완료하면 매수쿠폰 1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하나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고객들이 국내주식 투자 진입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신규 손님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좌 개설부터 첫 거래까지 혜택을 연계해 구성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주식 투자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한두달 뒤 환율 1400원 전후로 하락"…李 대통령도 구두개입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관련 책임 당국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한두 달 뒤에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원·달러 환율은 엔·달러 환율에 연동하는 데 일본에 비하면 우리 원화 가치의 평가 절하는 상대적으로 덜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일본 기준에 맞추면 우리 환율은 1600원 정도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그래도 잘 견디고 있다"며 "외환시장 안정화에 대해 유용한 대책들을 많이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또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특별한 대책이 있다면 이미 했을 것"이라며 "(환율은)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어서 우리 정책만으로 쉽게 되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낮아진 환율에 대해 "불리한 측면도 있고 수출기업 유리한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3. 3

      현대차, 52만원 돌파하며 최고가 경신…시총 107조

      현대차가 장중 50만원을 돌파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21일 오전 10시29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4만5000원(9.39%) 급등한 52만4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53만25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107조2931억원을 가리키고 있다.피지컬 AI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공개하고 AI 로보틱스 전략을 제시했다. 사람보다 효율적으로 24시간 일할 수 있어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KB증권은 현대차의 피지컬 AI 경쟁력을 호평하며 목표주가로 80만원을 제시했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가 상향 이유를 밝혔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