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사랑방] 펀더멘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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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들은 고달프다.
거액의 자금을 가지고 주식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고수"가 아니고서야
주식투자로 원하는 수익률을 올리는 승자가 되기란 여간해서 쉽지 않다.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 수급,
금리, 환율 이외에도 대기업 부도, 외국의 환위기같은 돌발변수까지 감지할수
있는 초능력을 가져야 할 것같다.
그러나, 12월 결산 법인들의 반기실적이 발표되고 실적호전을 선반영하여
주가가 오르는 종목들을 보면서 기업실적에 기초한 펀더멘탈 투자야말로
영원히 변치 않는 주식투자의 척도임을 다시 느끼게 된다.
이제는 수익률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 실적이 호전되는 기업찾기에 노력해야
할 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0일자).
거액의 자금을 가지고 주식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고수"가 아니고서야
주식투자로 원하는 수익률을 올리는 승자가 되기란 여간해서 쉽지 않다.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기, 수급,
금리, 환율 이외에도 대기업 부도, 외국의 환위기같은 돌발변수까지 감지할수
있는 초능력을 가져야 할 것같다.
그러나, 12월 결산 법인들의 반기실적이 발표되고 실적호전을 선반영하여
주가가 오르는 종목들을 보면서 기업실적에 기초한 펀더멘탈 투자야말로
영원히 변치 않는 주식투자의 척도임을 다시 느끼게 된다.
이제는 수익률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 실적이 호전되는 기업찾기에 노력해야
할 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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