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산종목 초과수익률 예상 .. 9월 전면 전산화따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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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부터 모든 종목이 전산화됨에 따라 28개 비전산종목 가운데
태광산업 고려제강 한국단자공업 등에 대한 투자가 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산업증권은 9월부터 수작업 매매종목이 전면 전산화되면 비전산종목들
의 거래가 활성화되어 증시에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증권은 지난 93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산화된 79개종목을 분석한 결과
전산화 지정전 11일부터 지정후 9일까지 종합주가지수보다 15.9% 초과수익률
을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거래량도 전산화 지정일 후 59%가 늘어났다.
이에 따라 올해 6백23억원선의 경상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태광산업과
1백30억원의 경상이익이 예상되는 고려제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 한국단자공업도 올해 1백30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됐다.
산업증권은 또 최근 거래량과 주가추이 분석등 기술적 지표로 판단할때
일신방직 우성식품 비비안 한국주철관 천일고속 등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내다봤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0일자).
태광산업 고려제강 한국단자공업 등에 대한 투자가 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산업증권은 9월부터 수작업 매매종목이 전면 전산화되면 비전산종목들
의 거래가 활성화되어 증시에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증권은 지난 93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산화된 79개종목을 분석한 결과
전산화 지정전 11일부터 지정후 9일까지 종합주가지수보다 15.9% 초과수익률
을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거래량도 전산화 지정일 후 59%가 늘어났다.
이에 따라 올해 6백23억원선의 경상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태광산업과
1백30억원의 경상이익이 예상되는 고려제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 한국단자공업도 올해 1백30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됐다.
산업증권은 또 최근 거래량과 주가추이 분석등 기술적 지표로 판단할때
일신방직 우성식품 비비안 한국주철관 천일고속 등도 관심을 모을 것으로
내다봤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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