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인사정책 전환...적극적 채용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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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이 종래의 일률적인 하반기공체에서 탈피,수시채용을 병행
하고 채용인원도 늘리기로 하는등 적극적인 채용방식으로 인사정책을
전환했다.
이와함께 우수인력선발을 위해 그룹이미지광고도 재개하기로 했다.
18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코오롱은 종래 하반기에 그룹차원에서 인력을
뽑아 계열사에 배분하던 방식을 바꿔 (주)코오롱 코오롱상사 코오롱건설
엔지니어링 코오롱할부금융 코오롱정보통신 코오롱유화 코오롱F&T등 8개
계열사를 제외한 나머지 18개 계열사에 대해서는 올하반기부터 연중
수시채용으로 신입사원채용방식을 바꿔 시행키로 했다.
이는 종전방식으로 선발된 인력이 계열사에 배치된 후 적성이 안맞아
이직하는 것을 방지하고 우수인력을 그때그때 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룹관계자는 설명했다.
코오롱은 또 올해부터 해외 채용박람회에도 참가하고 퇴사한 직원의
재입사 등 인력활용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코오롱그룹은 또 10월부터 지난93년 중단한 그룹이미지광고를 재개키로
하고 이번주부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오롱은 이를통해 종래 섬유와 패션쪽으로 치우쳐있던 그룹이미지를
정보통신 금융 레저 등으로 전환, 이 방면의 우수인력선발에 특히
신경쓰기로 했다.
< 채자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0일자).
하고 채용인원도 늘리기로 하는등 적극적인 채용방식으로 인사정책을
전환했다.
이와함께 우수인력선발을 위해 그룹이미지광고도 재개하기로 했다.
18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코오롱은 종래 하반기에 그룹차원에서 인력을
뽑아 계열사에 배분하던 방식을 바꿔 (주)코오롱 코오롱상사 코오롱건설
엔지니어링 코오롱할부금융 코오롱정보통신 코오롱유화 코오롱F&T등 8개
계열사를 제외한 나머지 18개 계열사에 대해서는 올하반기부터 연중
수시채용으로 신입사원채용방식을 바꿔 시행키로 했다.
이는 종전방식으로 선발된 인력이 계열사에 배치된 후 적성이 안맞아
이직하는 것을 방지하고 우수인력을 그때그때 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룹관계자는 설명했다.
코오롱은 또 올해부터 해외 채용박람회에도 참가하고 퇴사한 직원의
재입사 등 인력활용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코오롱그룹은 또 10월부터 지난93년 중단한 그룹이미지광고를 재개키로
하고 이번주부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오롱은 이를통해 종래 섬유와 패션쪽으로 치우쳐있던 그룹이미지를
정보통신 금융 레저 등으로 전환, 이 방면의 우수인력선발에 특히
신경쓰기로 했다.
< 채자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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