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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가] SBS 라디오, '...딸을 위한 이야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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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AM 라디오는 18~30일 (24일 제외) 매일 오전 9시5분부터
    85분동안 특집프로그램 "강부자 송승환의 딸을 위한 이야기"를 마련한다.

    여성학자를 비롯 정치인 교수 기자등 사회 각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나와 "딸"을 주제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눈다.

    남아선호사상을 뒷받침하는 불합리한 법체계를 포함해 "딸키우기"를
    두렵게하는 성폭력 인신매매등의 불안한 사회분위기가 비판의 도마위에
    오르며 아울러 딸을 교육하면서 겪었던 속상했던 일등 청취자들의 사연도
    소개된다.

    < 양준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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