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물의 최선정 비서관 교체키로 결정 .. 청와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골프를 쳐 물의를 빚은 최선정 보건복지비서관(1급)을 교체,
    보건복지부로 되돌려 보내기로 내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현재 후임 보건복지비서관을 물색중이며 후임이 정해지는 대로
    내주중 공식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들이 13일 전했다.

    최비서관은 일요일인 지난 5월25일 이해원 전보사장관이 당시 전계휴
    보건복지부차관의 차관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골프회동에 전차관,
    보건복지부 모국장 등과 함께 2팀으로 나눠 참석해 물의를 빚었다.

    이미 전차관은 지난 7일 차관급 인사때 발탁 5개월여만에 전격 경질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