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계] '무더위엔 골프장도 쉰다' .. 잔디보호 위해 휴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혹서기를 맞아 일부 골프장이 4~5일 정도의 휴장에 나섰다.

    클럽700CC는 이미 지난 21일 휴장에 들어가 24일까지 4일동안 휴장을
    실시중이며 일동레이크GC는 28일부터 8월1일까지 5일동안 휴장한다는
    방침을 이미 회원들에게 통보했다.

    또 남부CC는 8월4일부터 8일까지 5일동안 휴장할 방침을 세웠으며,
    곤지암CC도 5~8일 휴장할 계획이다.

    골프장들이 이처럼 혹서기 단기휴장을 하는 것은 잔디보호와 직원들의
    휴가때문이다.

    특히 일동레이크GC는 오는8월말 열리는 여자오픈대회를 원만히 치르기
    위해 지금부터 잔디보호를 한다는 차원에서 휴장하기로 했다.

    페어웨이가 양잔디로 돼있는 곤지암CC의 경우 기온이 밤에도 25도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현상으로 인해 잔디가 치명적 손상을 입게돼 이를
    방지하기 위해 휴장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최민정 잇는 '황제 대관식'…김길리 "언니와 함께 뛰어 영광"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500m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내가 노력해온 것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믿으며 경기에 임했다"고 말했다.김...

    2. 2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이 품고 뛴 엄마의 편지 [2026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은메달로 한국인 올림픽 개인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림픽과의 '작별'을 알린 가운데, 출국...

    3. 3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한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황대헌과의 과거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