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물/옵션시황] '짙은 관망' 거래 부진속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현물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자신감이 약해지면서 주가지수 선물및 옵션
    시장에도 짙은 관망세가 확산돼 약세를 지속했다.

    <> 옵션 =7월물이 옵션시장 개방 4일만에 거래를 마감함에 따라 8월물의
    거래가 다소 늘어났다.

    그러나 "사자"와 "팔자"의 호가공백이 커 약세속에 전체거래량도 4백50계약
    으로 전날보다 2백45계약 줄었다.

    이중 8월물이 4백3계약으로 89.6%였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이 0.4%로 급감한 반면 증권사는 77.9%나 됐다.

    <> 선물 =현물시장에서의 대형주 약세로 5일째 하락했다.

    짙은 관망세로 거래량도 7천3백27계약으로 전날보다 1천계약가량 줄어
    들었다.

    소량의 선물매수.현물매도의 차익거래가 있었으나 선물엔 영향이 별로
    없었으나 현물엔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홍찬선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글로벌 큰손 4000억 쓸어담더니…한 달 만에 34% '급등' [종목+]

      LG화학이 2월 한 달간 30% 넘게 급등했다.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79.3% 중 일부를 팔아 주주환원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

    2. 2

      [속보] 미국 이란 공격, 비트코인 4% 이상 급락, 6만4000달러 붕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중이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이 붕괴했다.28일 오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

    3. 3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