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세제혜택 촉구 .. 우크라이나 자동차사 입력1997.07.10 00:00 수정1997.07.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크라이나의 최대 자동차 제조회사인 아브토자즈의 알렉산드르 소트니코프 사장은 8일 한국의 대우자동차 및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GM)와 벌이고 있는 장기간의 투자 협상을 완전히 타결짓기 위해 이 두회사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을 승인해주도록 의회에 촉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2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3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