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술계] 이세상씨 세번째 개인전 .. 7월2~8일 단성갤러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양화가 이세상씨가 7월2~8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단성갤러리
    (735-5588)에서 세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출품작은 수채화 "매화" 연작 및 "달과 매화" "벼랑위의 매화" "홍매화"
    등 30여점.

    전통회화를 연상케 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점이 특징.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베이징은 퐁피두 명작들의 줄을 새로 세웠다, 색깔맞춤으로

      파리의 퐁피두센터는 2025년부터 5년간 대규모 보수 공사로 휴관에 들어갔다. 그 흔적을 파리에서 찾지 못한 이들에게, 상하이 웨스트번드 뮤지엄은 하나의 대안이 되어주었다(관련 칼럼). 2019년 웨스트번드...

    2. 2

      프랑스 사로잡은 'K뷰티'의 뿌리를 찾아서… 파리 기메 박물관 展

      지난 10여년간 K-뷰티는 프랑스인의 일상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었다. 욕실에 놓인 화장품, 지하철 통로에 설치된 한국 화장품 광고 그리고 샹젤리제 유명 백화점의 한국 화장품 팝업 스토어에는 K-뷰티 팬들의 발길이 끊...

    3. 3

      연인 죽음 뒤에 남겨진 번스타인…그의 '부활'은 성공했나

      평가가 엇갈리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부활>말러의 교향곡 제2번 ‘부활’ (Mahler: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 이하 <부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