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계약 부활때 연체이자 면제 .. 재경원, 저축늘리기 겨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국민저축 증대를 위해 효력을 잃은 보험계약을 부활시킬때 내야 하는
    체납보험료 연체이자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재정경제원은 12일 실효된 보험계약의 부활을 통해 국민저축을 늘리기 위해
    이같은 방안을 도입, 이르면 이달중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경원 관계자는 "모든 보장성 상품과 일부 저축성 상품 가운데 보험료
    체납이 2년을 넘지 않은 계약에 대해 체납보험료의 연체이자를 면제해줄
    방침"이라며 "이 방안의 운용 기한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고금리를 보장해주는 만큼 연체이자의 면제가 불가능한 저축성
    상품인 노후복지 연금보험과 새가정 복지 연금보험, 직장인 자유저축 설계
    보험 등 일부 생명보험 상품과 역시 실세금리를 보장해주는 일부 장기
    손해보험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 문희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비싸다" 지적에 다이소까지 나섰다…'100원 생리대' 출시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0원 생리대'를 선보인다.다이소는 오는 5월부터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생산은 깨...

    2. 2

      더본코리아, 올해도 반값 할인 연다…상생위 통해 점주 지원 지속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점주들에게 호응을 얻은 ‘더본 통합 할인전’에 대한 지원을 올해도 이어가기로 했다.더본코리아는 최근 서울 서초구에서 제5차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회의를 ...

    3. 3

      CU, 'PBICK·득템'으로 간편식 리뉴얼…"가성비 높였다"

      CU가 간편식 품질을 끌어올리고 가성비를 강화한 'PBICK 더 키친'과 '득템' 시리즈로 대대적인 간편식 리부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합리적인 한 끼를 찾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