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단신] 여성작가 김이정씨, '길 위에서...' 출간 입력1997.05.19 00:00 수정1997.05.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예 여성작가 김이정(37)씨가 첫 장편소설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문학동네)를 선보였다. 결혼 6년된 주부가 남편과 자신 사이에 끼어든 한 여성을 만나면서 겪는 아픔과 자아발견을 진지하게 그렸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는 영웅"…컴백 무대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밝힌 비하인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 의상을 맡은 디자이너 송지오가 멤버들을 '영웅'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철학을 공개했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과... 2 광화문을 액자에 담고 '아리랑'을 그리다…BTS, 세기의 귀환 [오늘의 콘서트] 예술이란 때로 물리적 공간을 점유함으로써 그 가치가 완성되곤 한다. 21일 밤 8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은 단순한 도심의 가로(街路)가 아니었다. 조선의 법궁 경복궁을 병풍 삼고 북악산의 기운을 갈무리한 채... 3 "이 옷 아니면 안 입어요"…요즘 여자아이들 푹 빠진 패션 [트렌드노트] "레이스가 달려있거나 반짝이는 옷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아요." 5살 딸을 키우는 30대 워킹맘 박모 씨는 매일 아침 등원할 때 입힐 옷을 고르는 게 일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밤 미리 챙겨둔 옷은 거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