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다이제스트] 대우 세계경영 홍콩경제지 특집기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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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발행되는 아시아권의 유력 경제지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가
대우의 세계경영에 대한 특집기사를 커버스토리로 게재했다.
5월1일자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에 "대우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실린 6페이지분량의 이 특집기사는 "내일은 세계를", "리스크에 정통한
대우", "우주의 총수" 등 3건의 기사를 통해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경영관과 세계경영 추진현황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리뷰지는 특히 대우가 창업초기부터 수출주도형 사업구조로 출발했으며
90년대들어서는 세계경영을 본격추진, 내수한계와 수출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잡지는 또 최근 한국경제가 시장개방부담과 고비용저효율구조
엔화약세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으나 대우는 전세계에 3백3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28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2000년까지 해외 네트워크
1천여개 구축, 해외 현지인력 25만명 고용, 매출 1천7백70억달러달성등의
야심찬 목표를 달성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이어 "나의 목표는 대우를 국내에서보다 외국에서 더 큰 회사로
만드는 것"이라는 김회장의 사업가로서의 포부와 함께 미국GM과의 차종
교환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 등 대우의 해외 현지화전략을 집중조명했다.
< 임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30일자).
대우의 세계경영에 대한 특집기사를 커버스토리로 게재했다.
5월1일자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에 "대우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실린 6페이지분량의 이 특집기사는 "내일은 세계를", "리스크에 정통한
대우", "우주의 총수" 등 3건의 기사를 통해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경영관과 세계경영 추진현황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리뷰지는 특히 대우가 창업초기부터 수출주도형 사업구조로 출발했으며
90년대들어서는 세계경영을 본격추진, 내수한계와 수출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잡지는 또 최근 한국경제가 시장개방부담과 고비용저효율구조
엔화약세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으나 대우는 전세계에 3백3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28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2000년까지 해외 네트워크
1천여개 구축, 해외 현지인력 25만명 고용, 매출 1천7백70억달러달성등의
야심찬 목표를 달성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이어 "나의 목표는 대우를 국내에서보다 외국에서 더 큰 회사로
만드는 것"이라는 김회장의 사업가로서의 포부와 함께 미국GM과의 차종
교환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 등 대우의 해외 현지화전략을 집중조명했다.
< 임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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