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성전선, 베트남 전력케이블시장 참여..하노이에 합작법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성전선이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합작법인을 설립, 베트남 현지 전력케이블
    시장에 참여한다.

    이회사는 지난 18일 베트남 전력청 산하의 전기기자재 회사인 옌 비엔
    메카니컬 팩토리사와 합작회사인 대성베트남파워케이블사를 설립키로 계
    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사의 투자규모는 총2천4백만달러이며 대성전선이 60%, 베트남측이
    40%를 투자한다.

    합작사에서는 앞으로 연간 1만5천t 규모의 중 저압 전력케이블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로써 대성전선은 지난 93년 베트남의 하노이에 통신케이블 합작사인
    비나 대성 케이블을 설립한데이어 이번에 전력 케이블 시장까지 진출하게
    됐다.

    대성전선측은 대기업들이 국내 전선시장의 70%를 차지하고있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해외시장에 눈을 돌리게됐다고 밝히고 특히 이번 베트남 투자는
    관련 정부당국 산하기관과 합작진출하게된게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