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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미리 손해를 감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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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주식 매매를 해보면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어도 좀처럼 결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주식투자에 임한 이상 매번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투자자들이 결단을 내리기 어려운 이유는 주식을 사고 나서 손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불안과 공포 때문이다.

    이같은 불안과 공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손해를 감수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즉 사는 값보다 일정 비율 내리면 팔겠다는 마음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다.

    일정수준의 손해를 미리 감수하면 빠른 결단을 내릴수 있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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