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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31일) '별은 내가슴에' ; 'X파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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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획 미니시리즈" <별은 내가슴에> (MBCTV 오후 9시55분) =

    민은 연이가 준희의 차에서 내리자 기분이 상한다.

    게다가 준희가 녹음실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연이에게 전달하지
    못했다고 하자 더욱 못마땅해한다.

    준희는 민의 태도가 심상치 않자 긴장한다.

    첫 출근한 이화는 연이와 한 사무실에서 나란히 근무하게 되자 약이
    오른다.

    한편 민은 죽은 줄 알았던 생모가 정신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문화탐험 오늘" (KBS1TV 오후 11시40분) =

    96년을 정점으로 재즈 열풍이 불었다.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기 시작한 재즈카페와 재즈바의 등장.

    흑인노예들의 한을 먹고 태어난 재즈는 백여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
    한국에서 또 한번 전성기를 누리는것 같았다.

    그러나 재즈열풍의 한가운데를 지나온 우리들은 과연 재즈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 재즈열풍 뒤에 남겨진 새로운 가능성으로서 한국적인
    재즈에 대해 생각해 본다.

    <>"X파일" (KBS2TV 오후 11시) =

    남자는 살해되고 여자는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현장에 남은 증거라고는 여자가 납치되기 몇분전에 찍은 즉석 여권사진
    뿐이다.

    사진속의 여자는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다.

    범인 제리는 사진찍는 주변에 있으면 그 사진에 제리가 상상하는 모습이
    나오는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도 그런 능력이 있다는걸 모르고
    있다.

    <>"OK목장" (SBSTV 오후 8시) =

    지은은 가족과 의논도 없이 비행훈련원에 원서를 내고 면접시험까지
    치른다.

    면접관이 지은의 화려한 자격증을 보고 만족스러워 하자 지은은 평생
    직업으로 여기고 열심히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일섭은 지은이 스킨스쿠버를 하러 나오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고 또 다른
    일을 벌인게 아닌가 걱정한다.

    <>"하나뿐인 지구" (EBSTV 오후 9시25분) =

    최근들어 많은 기업들이 환경친화경영을 표방하고 있다.

    환경친화상품을 서둘러 내놓기도 하고 환경친화기업임을 알리는 캠페인
    등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환경친화기업, 국제표준화 기구가 인증하는
    환경경영시스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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