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현대종합상사, 일 이토추와 제3국 협력방안 논의 입력1997.03.21 00:00 수정1997.03.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종합상사는 21일 본사대회의실에서 일본 이토추상사와 제9차 연례협의회를 갖고 동남아지역 부동산개발 등 제3국에서의 협력방안을중점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대측에서 박세용사장, 이토추측에서 사에구사 취체역등 양측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2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