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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 벤처기업, 인재 구하러 미국행 .. LA서 채용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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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업계 벤처기업들이 해외 고급인력 유치를위해 미국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키로해 주목.

    벤처기업 모임인 사단법인벤처기업협회는 6일 다음달초 미국
    로스엔젤레스(LA)의 명문대학인 UCLA와 USC에서 한국교포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정보통신업계 벤처기업인 메디슨 건인 두인전자
    터보테크 세원텔레콤 양재시스템등 10여개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의 유용호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참가업체당
    한 명씩 최소한 10여명을 채용하게 될 것"이라며 "반응이 좋을 경우
    유명대학이 몰려있는 보스톤등 동부지역 대학에서도 채용박람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우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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