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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문화 24시] 한국전력 ; 삼성전관 ; 롯데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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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 = 이달중 전기요금 자동납부 가입고객중 2천5백명을 추첨으로
    뽑아 개인용 컴퓨터(PC) 등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각종 고객서비스 혁신
    행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기간중 한전은 공기업 최초로 서비스 만족사후확인제도인 ''해피 콜
    (Happy Call)을 운영하고 혼자 사는 노인들을 직접 찾아가는 ''보은 방문
    서비스'', 경영진이 직접 창구업무를 보는 ''1일 창구응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고객사은행사로 서울 을지로에 있는 한전프라자에서 오는 17일부터
    5우러21일까지 ''한지공예'' 등 여성문화강좌를 개설키로 했다.

    <차병석기자>

    <> 삼성전관 = "독서로 불황을 이긴다"는 모토로 이달부터 사내
    독서대학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관의 사내 독서대학은 <>경영혁신 <>자기혁신 <>국제화 <>일반상식
    등 10여개 테마의 지정도서 1백권중 한권을 읽고 매달 25일 독후감을
    교육부서에 제출하는 방식이다.

    독후감을 제출하는 사원에게는 학습점수 1점이 부과되며 취득한
    학습점수는 승진.승격시 반영된다.

    삼성전관은 특히 매 6개월마다 지정도서의 절반가량을 교체,사원들이
    최신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오기 인력개발담당 상무는 "독서대학은 사원 스스로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독서대학을 통해 얻은
    지식이 장기적으로 회사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일종의
    불황타개책"이라고 말했다.

    < 이의철기자 >

    <> 롯데복지재단 = 국내에서 취업사기를 당한 중국동포들을 돕기위한
    사업의 하나로 피해 조선족 근로자 7명에게 총 4천3백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조선족들은 임금체불, 송금사기, 초청사기등으로 피해를 본
    근로자들로 롯데복지재단측은 이들의 피해 전액을 지원했다.

    롯데복지재단은 조선족 근로자들의 사기피해가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지난해말부터 재단 사무실에 피해신청 창구를 개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피해여부와 정보를 심사한 뒤 해당자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해 왔다.

    롯데측은 이에따라 지난해말에도 중국 동포 근로자 5명에게 2천5백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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