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케이블TV 하이라이트] (23일) '사랑에 눈 뜰 때'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사랑에 눈 뜰 때" <캐치원 채널31> (오후10시) =

    하숙집주인 새라는 하숙하던 사람이 요금을 지불하지않고 사라지자 돈에
    쪼들리게 된다.

    결국 집을 팔아야 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마침 국제 골동품 절도범을
    뒤쫓던 FBI요원 플린이 증발한 하숙인을 찾아 새라의 집을 방문한다.

    돈이 절실하던 새라는 현상금을 나눠 갖기로 합의를 보고 플린과 함께
    절도범의 뒤를 쫓게 된다.

    <> "지구촌여행" (오후11시) =

    아프리카 동부 적도 바로 밑에 위치한 케냐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1963년
    독립했다.

    국토의 대부분이 5백미터 이상의 고원지대며 커피와 홍차의 주요 수출국
    이다.

    또 독립에 뒤이은 농토의 재분재로 경작지의 많은 부분을 지역 주민의
    협동으로 생산해 내고 있다.

    케냐의 추앙받는 독립투사이자 초대 대통령인 케냐타의 유적을 따라 그의
    투철한 애국정신을 되새긴다.

    <> "지금, 남자를 느낀다" (오후2시) =

    우리나라 최고의 DJ이자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신철씨를 초대해 가요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본다.

    신철씨는 백댄서인 붐붐 DJ를 거쳐 92년 "철이와 미애"로 인기를 누리면서
    94년 인기그룹 "DJ DOC"을 발굴했다.

    또 음반을 작사 작곡 디렉팅까지 하면서 실력파 뮤지션으로 인정받았고
    현재는 구피 유승준 등 신인가수 음반을 제작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어느새 활짝 핀 매화…성큼 찾아온 봄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부산 수영구 주택가에서 활짝 핀 매화를 배경으로 한 시민이 반려견 사진을 찍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평년보다 7~11도가량 높았다.  연합뉴스

    2. 2

      월요일도 황사 영향 이어져…아침 최저 -7도 한파까지

      월요일인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는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미...

    3. 3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한국 재즈계의 대모

      한국 최초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다. ‘재즈 불모지’인 한국에서 한국인이 직접 연 최초의 재즈 클럽 ‘클럽 야누스’를 1978년 열어 한국 재즈계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