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금악화설 사실무근" .. 청구 서원교 부사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구의 서원교 부사장은 최근 나돌고 있는 자금악화설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며 "주가 안정을 위해 1백억원규모의 자사주펀드 가입이나 자사주 취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사장은 30일 "청구는 주택 분양실적이 늘어난데다 수금 호조로 현재
    2백억원이상의 현금및 예금을 보유하고 있어 자금사정은 전혀 문제가 없다"
    고 설명했다.

    또 "주거래은행과의 당좌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설 전에
    전 직원에 2백%의 상여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