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경영전략 세미나' 개최 .. SOC 수주 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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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올해 건설업계 최초로 매출 5조원을 돌파하기로 하고,
이를위해 국내서는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의 수주를 확대하고 해외서는
개발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시장을 중앙아시아등으로 다변화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23일 오전 서울 계동 본사에서 정몽헌 회장 이래 김광명
사장을 비롯 국내외 현장소장 관리책임자 및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97년 경영전략 세미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올해 경영방침 및 실천전략을
확정했다.
이 회사는 국내 사업에서는 가덕도 신항만 경인운하 등 대단위 SOC관련
사업과 국가전략사업, 턴키식으로 발주되는 고부가.
기술집약형 공사의 수주물량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선별 수주력을 강화키로 했다.
해외사업에서는 시공위주의 수주에서 탈피, 개발형 사업물량을 크게
확대해 해외에서의 개발이익을 높이기로 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공사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미국 등 선진국의 해외협력기금을 적극
활용키로 했다.
현대는 특히 원전설치를 위한 고부가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해외원전 건설사업에 적극 뛰어드는 한편 핵융합로, 원전 영구폐쇄기술
등을 집중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싱가포르등 동남아에 집중된 해외시장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등 중앙아시아권 <>카타르 오만 아랍에미레이트등 걸프권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시아권 등으로 다변화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이같은 경영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종전
전무급이었던 국내영업본부 및 해외투자개발실 책임자를 부사장급으로
직급을 높였으며 인도등 주요 지역에 오는 3월까지 현지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건설사업 공정관리(CM)및 감리부문의 기술력
강화 <>2006년까지 3천8억원의 연구개발 투자 <>환경사업 투자확대
<>전산화 확대 등을 주요 경영전략으로 결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4일자).
이를위해 국내서는 사회간접자본시설 (SOC)의 수주를 확대하고 해외서는
개발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시장을 중앙아시아등으로 다변화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23일 오전 서울 계동 본사에서 정몽헌 회장 이래 김광명
사장을 비롯 국내외 현장소장 관리책임자 및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97년 경영전략 세미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올해 경영방침 및 실천전략을
확정했다.
이 회사는 국내 사업에서는 가덕도 신항만 경인운하 등 대단위 SOC관련
사업과 국가전략사업, 턴키식으로 발주되는 고부가.
기술집약형 공사의 수주물량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선별 수주력을 강화키로 했다.
해외사업에서는 시공위주의 수주에서 탈피, 개발형 사업물량을 크게
확대해 해외에서의 개발이익을 높이기로 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공사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 미국 등 선진국의 해외협력기금을 적극
활용키로 했다.
현대는 특히 원전설치를 위한 고부가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해외원전 건설사업에 적극 뛰어드는 한편 핵융합로, 원전 영구폐쇄기술
등을 집중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싱가포르등 동남아에 집중된 해외시장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등 중앙아시아권 <>카타르 오만 아랍에미레이트등 걸프권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시아권 등으로 다변화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이같은 경영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종전
전무급이었던 국내영업본부 및 해외투자개발실 책임자를 부사장급으로
직급을 높였으며 인도등 주요 지역에 오는 3월까지 현지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건설사업 공정관리(CM)및 감리부문의 기술력
강화 <>2006년까지 3천8억원의 연구개발 투자 <>환경사업 투자확대
<>전산화 확대 등을 주요 경영전략으로 결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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