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 보급형 케이블 명칭 '국민채널'로 확정 입력1997.01.17 00:00 수정1997.01.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조경목)가 추진하고 있는 보급형케이블TV의명칭이 국민채널로 정해졌다. 국민채널은 뉴스등 기본적인 케이블 프로그램 몇개만 공급하는 것으로 수신료없이 전송망관리비만 내면 가입할 수 있는 방송. 국책과제인 정보고속도로망사업을 위해 각가정에 케이블설치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죽은 아들 품은 어머니는 울지 않았다...곧 살아날 것이기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죽은 아들을 무릎에 안고 있는 어머니. 하지만 어머니의 눈에는 눈물 자국이 없습니다. 대신 어머니는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이 그림의 제목은 ‘레밍케이넨의 어머니’. 핀란드 신화를 소재... 2 "엄마, 나 안 갈래"…4박5일 290만원에 초등생 14명 결국 서울 지역 초등학교 수학여행 비용이 최대 17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등 학교 간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여행 비용 양극화 현상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였다.17일 뉴시스는 수학여... 3 새 코로나19 변이 확산 우려…질병청 "현재 접종 백신 유효"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현재 접종 중인 백신의 효과가 유효하다며 과도한 우려를 경계했다.17일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