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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휴대통신용 위성 '이리듐'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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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어디에서나 통화할 수 있는 위성휴대통신(GMPCS)용 위성으로는
    처음으로 이리듐위성이 발사됐다.

    이리듐사업에 참여한 한국이동통신은 9일 새벽5시35분(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이리듐위성 3기가 미 맥도널더글러스사
    의 델타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고 밝혔다.

    이리듐은 지상 7백80km에 66기의 저궤도위성을 발사, 단말기 하나로 사막
    이나 밀림등 전세계 어디에서나 TDMA(시분할다중접속)방식으로 이동전화,
    위성무선호출, 데이터통신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전세계를 대상으로한 서비스는 오는 98년9월께 시작된다.

    한국이통은 이리듐사업에 8천2백만달러(4.5%)를 투자, 국내 사업권을 획득
    했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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