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그레이스백화점, 아프리카 민속공예품 전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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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아프리카의 조각품과 민속생활용품 등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아프리카 물산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케냐 탄자니아 피지 우간다 등지의 민속공예품 3백여점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돌을 이용한 여러가지 조각품은 예술성이 뛰어나며 나무의자는 의자
뒷면에 아프리카인들의 생활상과 전통 문양을 새겨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짐승의 가죽이나 나무줄기 등을 이용한 토속악기, 바나나껍질을 이용한
메뚜기장식품, 사자 코끼리 등의 동물장식품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판매가격은 돌조각 5만~10만원, 악기 1만~5만원, 목걸이 5천~1만5천원,
동물장식품 5백원 등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4일자).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아프리카 물산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케냐 탄자니아 피지 우간다 등지의 민속공예품 3백여점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돌을 이용한 여러가지 조각품은 예술성이 뛰어나며 나무의자는 의자
뒷면에 아프리카인들의 생활상과 전통 문양을 새겨넣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짐승의 가죽이나 나무줄기 등을 이용한 토속악기, 바나나껍질을 이용한
메뚜기장식품, 사자 코끼리 등의 동물장식품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판매가격은 돌조각 5만~10만원, 악기 1만~5만원, 목걸이 5천~1만5천원,
동물장식품 5백원 등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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