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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이후 상환시 손실반영 .. 12월법인 장기외화부채 평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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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2월말 결산법인부터 장기외화자산및 부채의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에
    반영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전문인력의 신규채용비용 교육훈련비용 등 인력개발투자
    를 재무제표 주석으로 공시해야 한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7일 원화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인력에 대한 투자비
    늘어남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을 이같이 개정했다.

    외화환산규정은 96년 12월 결산부터, 인적자원 공시규정은 97년 1월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된다.

    증감원의 이같은 기업회계기준 개정으로 국내 상장회사들은 약2조5천억원에
    달하는 외화평가손실을 97년이후 상환시에 손실로 반영토록 해 96년도 당기
    순이익은 그만큼 늘어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기업회계기준은 자산총계가 60억원이상인 모든 기업에 적용된다.

    < 박주병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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