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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루네오가구, 내년 매출액 2천3백7억원으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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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루네오가구(대표 최우식)가 내년도 매출액목표를 올해 실적추정치인
    1천8백70억원보다 23% 늘어난 2천3백7억원으로 잡았다.

    이 회사는 이같은 내용의 "97경영전략"을 16일 발표했다.

    보루네오가구는 이의 실현을 위해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이익"을 낼수
    있는 질경영체제구축과 함께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했다.

    이와 함께 품질 가격 서비스등 3부문에 걸쳐 고객만족을 꾀하기위한 3S
    운동을 펼쳐나가고 패밀리카드를 발행,소비자의 저변을 확대해나갈 계획이
    다.

    가정용 가구부문에서는 자연미를 강조한 내추럴모던가구를 주력으로 판매
    신장을 기하고 다양한 소재와 기능 디자인의 제품개발에 투자,다변화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로했다.

    부엌가구에서는 불소코팅마감등의 신소재 신공법개발로 타사와 차별화한
    다는 전략을 수립했고 기존 시스템가구인 "시그마"를 기능과 디자인에서 더
    욱 보완한 "셀렉트"시리즈를 앞세워 마케팅을 펼치기로했다.

    현재 법정관리중인 보루네오가구는 97년 매출액을 가구부문에서 1천2백32
    억원,부엌가구부문 3백86억원,사무용가구 5백28억원,수출부문 1백32억원,
    기타부문에서 약30억원등으로 잡고있다.

    < 신재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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