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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자나깨나 암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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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사망건수에서 암사망은 얼마나 될까.

    교보생명이 94년 사망보험금 지급사례를 분석한 결과 질병으로 인한 사망
    6천6백68건중 암사망건수는 2천5백40건.

    질병사망 전체의 38.1%다.

    질병사망의 원인중 고혈압 신경질환 당뇨병 등 성인병으로 인한 사망은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암사망은 93년 대비 48%, 92년대비로는 무려 1백18%나 늘어났다.

    암사망 증가율이 질병사망보다 훨씬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암사망중 남성에게는 위암 간암 폐암이, 여성은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의 발생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교보생명은 남녀별로 발생빈도가 높은 암을 집중보장하는 남성전용 "마스터
    암치료 보험"과 여성전용 "비너스 암치료보험"을 개발, 작년 6월부터 팔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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