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은행, 창립 7주년 .. "카드사업 집중 육성" 입력1996.11.01 00:00 수정1996.11.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남은행(행장 허한도)이 1일로 창립 7주년을 맞았다. 부산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인 동남은행은 89년 창립이후 전자금융에 특화,첨단 카드사업부문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허행장은 "금융 개방시대에 대응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을 과감히 도모할 예정이며 첨단 금융기법도 선도적으로 도입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협력사 물품 대금 7300억 조기 지급…내수 활성화 지원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삼성은 이날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고... 2 쌍용건설, 글로벌세아와 시너지로 성장…"3년 연속 흑자"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에 2022년 12월 편입된 뒤 해외 수주 확대와 함께 3년 연속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9일 밝혔다.쌍용건설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영 부동산 개발회사 WASL이 발주한 2억5... 3 "대리점 결제 사고 재발 막는다"…노랑풍선, 예약·결제 체계 전면 개선 노란풍선은 최근 한 대리점에서 고객 결제금을 유용한 사건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대리점 예약·결제 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제도화한다고 9일 밝혔다.노랑풍선은 대리점 예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