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부화학 흡수합병 .. 동부그룹계열 상장사 한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그룹계열 상장사인 한농이 그룹계열 상장사인 동부화학을 흡수합병
    한다.

    한농은 농화학부문의 구조조정을 통한 경영합리화를 위해 97년 3월1일을
    합병기일로 동부화학을 흡수합병하겠다고 28일 증권감독원에 신고서를
    제출했다.

    합병비율은 한농 1주당 동부화학 0.30039주이고 합병승인 주주총회는 오는
    12월 27일이다.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은 97년 1월20일부터 2월15일까지 주식매수청구
    신고를 제출하면 된다.

    주식매수 청구가격은 한농 3만4,571원, 동부화학 9,018원(28일종가 한농
    3만2,500원, 동부화학 9,500원)이다.

    한농은 동부화학의 흡수합병으로 자본금이 110억원 늘어나 합병후 자본금이
    196억6,600만원이 된다.

    또 합병후 대주주는 동부제강(15.20%)에서 동부건설(17.32%)로 바뀌게
    된다.

    <정태웅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조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