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올 마지막대회 한국여자오픈 '티오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명이 필요없는 박세리, 그 박세리를 꺾고 2주전 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고우순, 지난주 일 LPGA투어 기분클래식에서 2위를
기록한 이영미.
이 3명을 포함, 국내 정상급 여자 프로.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23일부터 3일동안 한양CC 신코스에서
열린다.
시즌 마지막 공식대회인 이 대회는 올해 LG패션을 타이틀스폰서로
맞이하고 총상금도 1억원으로 올렸다.
또 대한골프협회 방우영 회장이 취임한뒤 처음으로 개최하는 여자대회
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회기간이 평일인 수.목.금으로 잡혀 갤러리들이 얼마나 모일지
관심이 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3일자).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고우순, 지난주 일 LPGA투어 기분클래식에서 2위를
기록한 이영미.
이 3명을 포함, 국내 정상급 여자 프로.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23일부터 3일동안 한양CC 신코스에서
열린다.
시즌 마지막 공식대회인 이 대회는 올해 LG패션을 타이틀스폰서로
맞이하고 총상금도 1억원으로 올렸다.
또 대한골프협회 방우영 회장이 취임한뒤 처음으로 개최하는 여자대회
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회기간이 평일인 수.목.금으로 잡혀 갤러리들이 얼마나 모일지
관심이 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